우리말에 '뽀록나다'라는 말이 있다.
속된 말로 숨기던 사실이 드러나다 라는 뜻이다.
일본말에 '보로가 데루'(본색이 드러나다)라는 말이 있는데...
우리말 '뽀록'과 일본말 '보로(ボロ->누더기, 넝마 )'의 발음이 너무 흡사하다.
ボロが出でる 본색이 드러나다.
ボロを出だす 본색을 드러내다.
ボロマンション(낡은 아파트) / ボロ家いえ(오래된 집)
* <우리말>뽀록나다 : (속되게) 숨기던 사실이 드러나다.
お見合いの相手にことわられちゃった. 大人しげに振舞ふるまったのにさ.
* 断
* 大人しげに 얌전하게
* 振舞ふるまう 행동하다. 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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